보다 쉽고 맛있는 족발 레시피 구현 위한 ‘귀한족발’의 ‘귀한노력’ 주목
[헤럴드경제]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 족발 창업은 배달 아이템이라는 강점과 더불어 선호도가 높아 창업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업종 중 하나다.
그런데 간혹 족발은 삶고 피를 빼는 과정이 어려워, 처음 도전하는 창업자들이 애를 먹는다는 선입견이 나온다. 이런 편견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창업자를 위해 편의성을 제공하고 족발 퀄리티까지 높여주는 브랜드가 존재한다.
㈜귀한사람들의 브랜드 ‘귀한족발’은 ‘족발 피빼는 기계’ 피아웃 개발을 통해 창업자들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있다.
해당 기계는 족발을 판매하는 모든 사람들이 보다 편한 작업 환경에서,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게 하기 위해 제작됐다. 비단 브랜드의 창업자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의 종사자들을 생각한 ‘배려’의 마음이 돋보인다.
특히 피아웃은 작동법이 간단해 더욱 눈길을 끈다. 60도 온도 물을 기계안에 족발과 함께 채운 뒤, 충분히 잠겼다 싶었을 때 뚜껑을 닫고 작동시켜주면 끝이다. 약 20분 정도 소요 시간이 걸려 시간적인 부담도 덜하다.
또 해당 기계는 피를 빼내는 역할만 수행한다. 그래서 육즙은 절대 빠지지 않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 피를 빼는 과정은 그 자체로 잡내를 잡아주면서, 더욱 맛있는 족발과 퀄리티를 만들어 준다는 것이 핵심이다.
족발 조리 과정의 큰 어려움 가운데 하나인, 피 빼는 작업을 수월하게 진행하면서 맛과 퀄리티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춘 셈이다.
결과적으로 피빼는 기계는 창업자는 물론, 고객의 만족도까지 높여주는 ‘귀한족발’ 경쟁력의 한 축이 되고 있다.
‘귀한족발’ 관계자는 “피아웃의 보급 확대로 브랜드 뿐만 아니라, 족발 업계 전반에서 창업자들이 보다 수월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맛과 퀄리티까지 높아지는 긍정적 포인트도 겸비한 만큼, 앞으로의 쓰임새가 더욱 기대되는 설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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