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세렌디피티'
지민 '세렌디피티'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방탄소년단 지민의 ‘세렌디피티(Serendipity)’ 뮤직비디오가 발매 3년이 지난 현재도 식지 않는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민의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는 지난 12일 1억 4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 뮤직비디오는 2017년 ‘러브 유어셀프 승 허(LOVE YOURSELF 承 Her)’의 컴백 트레일러 영상으로 공개됐다.

지민은 ‘세렌디피티’ 뮤직비디오에서 우주, 침대위, 바다, 밤하늘 등 다양한 공간에서 신비롭고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어린왕자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뮤직비디오 공개 당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트위터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됐다.

‘세렌디피티’는 3년간 이어지는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지난달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오디오 영상이 1000만 뷰를 넘어섰으며 세계 최대 음원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풀버전 9900만, 인트로 버전 7600만을 기록하며 스트리밍 합산 총 1억 7500만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