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대표 무인 솔루션 업체 ‘스마트캐스트’가 청년몰 소상공인 패키지를 선보이며 청년 창업가들에게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청년창업자들은 대부분 1인, 2인 체제로 요식업을 운영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무인 솔루션은 인건비 절감과 간편한 무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어 적합하다는 평가다. 이에 청년몰 소상공인 패키지는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가 솔루션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스마트캐스트의 청년몰 무인 결제 솔루션은 포스와 무인 결제 솔루션을 별도로 주문을 받아서 관리하던 복잡한 시스템을 KDS(주문통합솔루션)을 통해 통합할 수 있어 수월한 운영에 도움을 준다.
청년몰 솔루션은 크게 3가지 시스템으로 분리되어 무인 결제 시스템으로 주문을 받고, KDS 솔루션으로 주문을 통합하고, 주문이 완료 후에 DID 호출 시스템 또는 카카오톡, 문자로 알려준다. 이에 1인 운영 무인화 매장 또한 충분히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다.
스마트캐스트 관계자는 “청년몰 소상공인 패키지를 통해 초기 도입 비용을 낮춰 현재 경동시장, 삼척시장, 전북 지역 청년몰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패키지 도입 시 키오스크 1대당 인원 0.7명, 2대면 1.5명을 줄일 수 있다고 교육하며, 실제 시스템을 구축한 매장의 경험으로 2~3달 정도면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 고정비 400만원을 절감했다는 점주도 있을 정도로 인건비 절감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스마트캐스트는 8월 디저트 카페와 테이크 아웃 카페 전문점에 무인 결제 솔루션을 추가로 납품하며 사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남양주 유명 디저트 카페인 살롱드팔당에 솔루션을 도입해 기존에 포스에서 결제를 받던 불편한 점을 무인 결제 솔루션을 도입하면서 효과적으로 개선했으며, KDS 주문 통합 모니터를 통해 터치 한번에 카카오톡을 통한 호출이 가능하다. 이에 음료가 식거나, 빙수가 녹는 등의 상황도 줄어 고객과 직원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스마트캐스트는 롯데리아, 롯데시네마, 할리스커피, 아워홈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 고정 납품 및 거래를 하고 있으며, 2020년 9월 07일 기준 KDS 전국 적용 매장 1050매장이 돌파됐다. 최근에는 제주공항 푸드코트, 4월 아산 퍼스트빌리지, 쿡앤리빙, 파크하비오등 다양한 푸드코트, 공유주방 업체에 솔루션을 납품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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