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이 무기한 집단휴진을 끝내고 병원으로 돌아온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의 81%는 내부 설문조사를 통해 동맹휴학 및 의사 국가고시를 계속 거부하는 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입구 모습. [연합]
전공의들이 무기한 집단휴진을 끝내고 병원으로 돌아온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의 81%는 내부 설문조사를 통해 동맹휴학 및 의사 국가고시를 계속 거부하는 데 반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 입구 모습. [연합]

[속보] "의사 국시, 국민동의 선행되지 않으면 정부도 쉽게 결정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