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식품관에서는 9월 본격적인 사과 수확기를 맞아 경북 의성에서 재배한 자홍 사과를 선보이고 있다.

자홍은 홍로 신품종으로 추석즈음에 수확해서 흔히 추석사과로 불리며 과즙이 풍부하고 식감이 아삭아삭해 남녀노소 인기가 높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자홍은 수확시기가 빠르고 상온에서의 보관기간이 길어 추석 차례용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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