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이 각광 받는 시대가 되면서 인체 중 노화를 빠르게 느끼게 되는 얼굴 피부는 반드시 개선해야 하는 과제가 되고 있다. 처진 주름과 탄력을 잃은 피부는 대표적인 노화의 상징인데, 최근에는 이를 없애기 위한 ‘필러’시술이 빠르게 진화하면서 이러한 문제도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그 중에서도 히알루론산필러는 시술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인체에 완전히 흡수되며 부작용이 발생했거나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쉽게 녹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가장 많이 시술되어왔다.
그러나 가장 오랜 기간 사용해 왔던 히알루론산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필러가 짧게는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짧은 유지기간을 단점으로 지적받게 되면서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필러가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4세대 프리미엄 필러라 불리는 ‘엘란쎄’ 필러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엘란쎄는 이러한 여러 가지 필러들의 단점을 극복한 신개념 필러로, 수십 년 동안 수술에 사용되어 온 봉합사에 사용하는 성분인 PCL을 주성분으로 해 안전성이 확보됐다. 주입 시 적절한 초기볼륨 효과와 지속적인 필러의 콜라겐 형성작용에 의해 초기 볼륨이 2년 이상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시술 부위에 이물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환영 받고 있다.
엘란쎄 교육 전문의로 위촉된 메이드유클리닉 박건환 원장은 “엘란쎄의 주성분인 PCL은 FDA와 OE 등에서 안정성을 인증받은 물질로, 이물감이 거의 없고 실제 피부 조직처럼 느껴져 시술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시술 초기의 볼륨이 2년 이상 유지되고 체내에서 콜라겐을 형성해 자체적으로 주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엘란쎄 필러’는 기존 필러와 달리 시술 후 즉시 볼륨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오랫동안 자연스러운 볼륨을 유지할 수 있다. 또 PCL 성분이 전체적인 볼륨을 유지하며 내부 분해가 진행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체내에서 물과 이산화탄소에 의해 분해되므로 안전하다는 것이 박원장의 설명이다.
중외제약 인증 엘란쎄 베스트클리닉에 선정된 메이드유클리닉은 2014년 9월 현재까지 엘란쎄 누적 사용량 전국 1위 병원으로, 그 시술 경험과 후기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엘란쎄 시술 병원인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메이드유클리닉은 엘란쎄 필러 시술로 인한 결절현상 등 부작용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박원장은 다양한 모양의 위생적인 1회용 캐뉼라를 구비해 각 부위별, 환자별 특성에 맞는 둥근 캐뉼라를 선택적으로 사용, 뾰족한 니들로 인해 피부조직이 손상되거나 주입 위치가 부정확해 발생하는 부작용을 줄였다고 설명한다.
박건환 원장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위해 정품 정량을 원칙으로 하며, 시술 2개월 후 2차 시술을 통해 환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필러시술이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라고는 하나 환자의 피부 상태, 시술의의 숙련도에 따라 시술 효과와 만족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의 시스템과 전문성 등을 고려한 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