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모의 요가 강사 박초롱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박초롱 요가 강사는 20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에서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코너에서 박초롱 강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매끈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박초롱 강사는 과거 SBS ‘스타킹’에 출연했을 당시 이연희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박초롱 강사는 20초 운동 후 10초 휴식하며 4가지 동작을 반복해 짧은 시간 운동량을 극대화하는 ‘코르셋 운동법’을 소개했으며, 방송 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요가 강사 박초롱 과거 방송에 누리꾼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인급 외모네”, “요가 강사 박초롱, 이제 뉴스투데이 본방 사수해야하나”, “요가 강사 박초롱, 코르셋 운동법 소개하신 그 분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초롱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