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한양사이버대학교 양영종 교수는 지난 17일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대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나를 디자인하라’라는 제목으로 취업특강을 했다.이 강의에서 대학생들에게 취업목표 작성법과 취업의 노하우와 그리고 잘된 자기소개서와 잘못된 소개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는데, 특강의 내용이 독특해 학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양영종 교수는 "기업이 원하는 직무는 너무 다양한데 지원자 대부분이 대학 4학년 2학기쯤에야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하고 있는데, 그때면 이미 늦다. 미리 1-2학년부터 취업할 회사에 대해 정보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업종과 직무에 맞도록 준비하는 자세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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