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새마을금고 및 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장 신종백)는 안전행정부의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18일을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로 정해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830개 새마을금고 1만2676명의 임직원들 그리고 400여명의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문화재 보호, 농촌 일손 돕기 등 테마를 가진 봉사활동을 실시한 것이 특징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6월 28일에도 제1회 새마을금고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약 1만 1117명의 임직원들이 재능기부활동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지난달 30일 사회공헌활동을 상징하는 BI(Brand Identity)인 ‘MG희망나눔’을 선정했다. 2015년도에는 ‘새마을금고 자원봉사의 날’을 공식 선포해 ‘MG희망나눔’이라는 통일된 브랜드 아래 전국적으로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