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국제교류원이 연마관 국제회의실에서 '글로벌 리더쉽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외국인학생 6명을 포함한 22명이 참가했으며 해외현지 의료현장을 원격으로 연결해 글로벌 팬데믹 상황에서 심화되는 문제에 대해 해외 의료진과 재학생들이 함께 논의 했다.
김경용 국제교류원장(54·사회복지과 교수)은 "앞으로도 국제협력프로그램 활성화를 꾀하고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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