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종편채널 MBN이 오는 19일 ‘손연재 갈라쇼’ 피날레 무대를 1시간 동안 중계방송한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손연재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는 오는 18~19일 양일에 걸쳐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MBN은 이중 공연의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손연재의 19일 피날레 무대를 같은 날 밤 8시40분부터 약 2시간 시차를 두고 지연중계한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그리고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에서 11회 연속 메달을 따내는 등 요정을 넘어 여신으로 우뚝 선 손연재는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일명 손연재 갈라쇼의 둘째 날 피날레 무대를 통해 국내 팬들 앞에서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갈라쇼는 초호화 라인업과 함께 리드믹 판타지아(Rhythmic Fantasia)를 테마로 펼쳐진다. 다리아 드미트리예바(러시아)와 알렉산드라 피스쿠페스쿠(루마니아), 그룹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 최정상급 리듬체조 스타들과 W필하모닉오케스트라, 코리언발레씨어터, 걸스데이, 엔씨아 등이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가을밤에 어울리는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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