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충남지역본부 관내 황간(서울방향)주유소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몰래카메라 의심 설치 의심지역에 몰카 정밀점검을 실시 했다고 28일 밝혔다. 황간(서울방향)주유소 김상석 소장은 “몰래 카메라 범죄를 차단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