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아영FBC는 15일부터 4일간 각국의 유명 와인을 최대 8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제26회 와인나라 장터’를 와인나라 전국 매장에서 실시한다. 와인나라 장터는 지난 2002년부터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해온 정기 할인판매 행사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유명세를 탄 파이퍼 하이직, 44년간 샤또 페트뤼스의 양조를 책임졌던 최고의 양조가 장 끌로드 베루에가 빚은 명작 에리미나 와인 등 각국의 유명 와이너리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

아영FBC는 또 요일별로 미국, 칠레,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와인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요일별 특가상품 코너’도 진행한다. 요일별 지정된 품목의 경우 와인을 상자단위로 구입하는 고객에겐 1병을 무료 증정하는 덤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기간동안 매장을 방문하는 구매고객 전원에게는 원목으로 제작한 와인 랙 케이스를 공짜로 증정하며, 구매액에 따라 각각 와인 스토퍼, 와인 글라스, 오일 등을 추가 선물할 예정이다.

아영FBC 관계자는 “와인나라 장터는 다양한 와인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특별 할인 이벤트”라며 “특히 이번 장터에선 칸 국제 영화제 공식 샴페인으로 유명세를 탄 파이퍼 하이직 등 희소성이 높은 품종의 와인을 특별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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