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태열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7일 0시 현재, 국내발생은 20명, 해외유입으로 2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181명(해외유입 171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6명으로 총 1만1914명(90.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982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5명(치명률 2.16%)이다.
국내 지역발생 현황은 서울3, 인천2, 광주6,대전2, 경기7명이며 해외유입 확진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