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강의가 진행됐던 단꿈학원의 운영을 종료한 단꿈교육이 온라인 강의 확대 및 집중 계획을 밝혔다. 이의 일환으로 48회 한능 전과정 수강생 대상, 100% 환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능검 기본이나 심화 과정 수강생이면 수업료의 100%가 환급되는 이번 프로모션의 수혜 조건은, 수강하는 강좌의 진도율 90%달성과,. 심화 1급 또는 기본 4급의 합격이다.
단꿈교육이 이번 48회 한능검 시험에 파격적인 혜택을 건 이유는, 47회 한능검 실시 이후 한 달 조금 넘는 짧은 간격을 두고 한능검 48회가 연이어 실시되는 현실을 반영한 바가 크다. 수험생들이 짧은 준비 기간에 수강료에 대한 부담 없이 온전히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또한, 47회 한능검 시험이 비교적 낮은 난이도를 보여, 48회 한능검 시험이 보다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환급반은 ‘신뢰의 이름, 한국사 1타강사’ 설민석이 심화를 담당하고,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력의 오예진 강사가 기본을 담당하여 수험생을 도울 예정이다. 이러한 최신 개정판 한능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수험생의 약점을 보완해주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서비스 ‘Yap-Sa-Bi’가 수강생들에게 함께 제공된다.
단꿈교육 관계자는 “기존에는 심화 과정 수강생에게만 환급 혜택을 제공했지만, 1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연이어 시험을 봐야 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혜택 범위를 늘리게 됐다”며 기획 취지를 밝혔다.
덧붙여, “그저 열심히 공부하고 합격하는 것으로 합격의 기쁨과 환급 혜택 모두 누릴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48회 한능검 전과정 환급반 신청은 7월 26일까지로, 해당 프로모션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5명에게 치킨을 증정하는 소문내기 이벤트(~7월 19일까지)와 함께한다. 관련된 내용은 단꿈자격증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