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와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는 오는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룸에서 2020년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을 공동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삼득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사업은 올해로 27주년을 맞는다. 기념식에는 국가유공자의 노후주택 100동을 무료로 보수해준 주택건설업체들에 대해 국민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 등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표창, 국가보훈처장 표창‧감사패가 수여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무주택국가유공자 116가구에 가구당 400만∼500만원씩 총 6억원의 주택임차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