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성희 회장) 경제지주는 22일 농협 본관 회의실에서 ‘2020 축산경제 디지털 혁신 위원회’ 5차 회의를 열고 축산경제 디지털 혁신 붐 조성 및 빅데이터 활용 디지털 영업기반 구축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농협 경제지주는 지난 2월 ‘디지털 혁신 추진 보고회’에 이어 3월 부터 4차례의 혁신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으로 잇따라 열고 핵심과제 추진방향 논의와 디지털 혁신 붐 조성,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진행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 디지털혁신팀은 한우개량에서 유통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농협 축산경제 한우핵심DB’에 대해 주요 활용가능 정보를 제시했으며, 현장에서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영업전략을 수립·보고했다. 황해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