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철 대한항공 전무가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KOVO는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원 선출안을 의결했다.
7월 1일 자로 김윤휘 현 사무총장은 대한항공으로 복귀하고, 신무철 신임 사무총장이 연맹 업무를 시작한다. 신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3년까지 세 차례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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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무철 대한항공 전무가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총장에 선임됐다.
KOVO는 25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사무국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임원 선출안을 의결했다.
7월 1일 자로 김윤휘 현 사무총장은 대한항공으로 복귀하고, 신무철 신임 사무총장이 연맹 업무를 시작한다. 신 사무총장의 임기는 2023년까지 세 차례 시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