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장 “공사 꼼꼼히 마무리해 줄 것”
[헤럴드경제(군포)=지현우 기자] 한대희 군포시장이 최근 어린이공원 7곳의 리모델링 공사 현장 등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지난 19일 수리와 하니 등 7개 어린이공원의 시설 보완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척상황 등을 점검하며 “어린이들이 시설물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 가운데 밤골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는 최근 완공됐다. 트램폴린 등 새로운 놀이시설을 도입한 수리어린이공원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 도장근린공원과 하니어린이공원 등 2곳은 아이누리놀이터 조성공사, 은혜와 달님, 노산 등 3곳의 어린이공원은 물놀이터 공사가 각각 진행중이다.
시는 이들 어린이공원 시설물 보완공사를 이달 안으로 모두 마친 후 다음달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