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신세계건설이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일대에 공급하는 ‘빌리브 파크뷰’를 7월 중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5층 5개 동 공동주택 92가구와 오피스텔 74실로 건립된다.
전 세대가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빌리브 파크뷰’는 도시철도 2호선 두류역 초역세권으로, 달구벌대로 옆에 위치하며 두류공원로와 서대구로, 앞산순환도로와도 가깝고 성서 IC 남대구 IC 등도 지척에 있다.
교육환경도 좋아 신흥초, 경운중, 달성고 등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홈플러스 내당점, 서남신시장, 대구기독병원,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또 두류공원, 이월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등도 가까워 입주민들의 여유로운 여가활동이 가능하다.
‘빌리브 파크뷰’는 전 세대 두류공원 조망권을 확보한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3면 개방형 와이드창호를 적용한다.
분양 관계자는 “2025년까지 두류동에 건립예정인 대구시청 신청사는 행정 외에도 문화 등 복합 기능을 갖춘 건축물로 신축될 예정”이라며 “따라서 ‘빌리브 파크뷰’ 등 주변지역의 주거선호도가 높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빌리브 파크뷰’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이곡동에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