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 중동 스위첸’, 지난 22일 396실 모집에 3만 6천여건 몰리며 흥행 성공 - 26일(금) 당첨자 발표, 29일(월)부터 정당계약 진행
[헤럴드경제] KCC건설이 부산에서 분양 흥행을 이어갔다. 지난 5월 부산진구 양정2구역에 분양한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에 1순위 마감에 성공한데 이어 지난 22일 공급한 ‘해운대 중동 스위첸’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KCC건설의 인기를 증명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396실 모집에 총 3만6,830건이 접수돼 평균 93 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237.61 대 1을 기록한 3군(전용 84㎡ 타입)이 차지했다. KCC건설의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해운대구 중동 1256-9번지 일원에 지하 6층~지상 34층, 2개동, 전용면적 67~84㎡, 총 396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해운대 중동에서 희소성 높은 중소형 상품이며,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된다. 또한 단지는 전국구 부촌인 해운대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조성돼, 해운대가 자랑하는 오션라이프와 시티라이프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특히 해운대 해변을 도보로 이동 가능해 내 집 앞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반경 200m 내에는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이 자리한 역세권 단지여서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췄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은 일반 오피스텔과는 달리 곳곳에 차별화된 인테리어 디자인과 특화 설계가 적용되는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조성된다.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3베이 판상형 타입구조와 거실양쪽 벽에 창을 설치해 채광과 조망, 환기 효과까지 극대화한 타워형 구조 설계를 도입해 주거쾌적성을 높였으며. 일부 호실에서는 해운대 바다와 도심의 조망도 가능하다. 내부 특화 공간 설계로는 독립된 다이닝 공간, 대형 드레스룸, 현관 창고,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극대화 했으며, 욕실의 경우 고급 주거단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샤워 부스와 양변기 부스, 세면대를 완전히 분리하는 호텔식 구조의 럭셔리 배스룸으로 꾸며 프라이버시와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단지는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하는 H13 등급의 고효율 헤파필터가 적용된 전열교환기를 설치해 쾌적한 실내공기를 공급한다. 더불어 스마트폰 앱과 KT IoT시스템을 통해 홈 네트워크 시스템부터 IoT 시스템이 연계된 가전 구매 시 가전기기까지 편하게 제어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를 선보여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각 동 최상층에는 해운대 바다와 도시의 야경을 감상하며 하이앤드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오션 뷰 스카이라운지를 도입된다. 또 3층에는 최첨단 스크린 골프 연습장과 골프 연습 타석, 휘트니스, 키즈카페, 코인세탁실을 겸한 라운지 카페 등이 구성되는 커뮤니티 센터가 따로 마련된다.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향후 일정은 오는 26일(금)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양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한편,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인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피할 수 있고, 전매제한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해운대 중동 스위첸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 136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b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