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코로나19 여파에도 일자리 확대와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해 상반기 직원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대상은 체험형 인턴 26명, 공무직 3명, 기간제 3명 등 총 32명이다.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서류심사·필기시험·면접전형을 거쳐 8월중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체험형 인턴은 정부의 사회형평적 채용 권장 비율을 최대한 고려해 장애인 12명과 국가유공자 취업지원대상자 5명, 청년 9명을 모집한다.
기간제 근로자는 공정관리·총무일반·산업안전환경관리 직무의 휴직대체 인력으로 별도 자격요건 없이 관련 직무 지식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공무직은 경비·환경미화 분야를 채용하며 처분시설 입지지역인 경주에서 1년 이상 본인 또는 부모가 계속 거주한 경우 지원 가능하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홈페이지 채용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