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래퍼 나다(본명 윤예진·29)가 2년 6개월 만에 새 노래를 발표한다.
소속사 월드스타엔터테인먼트는 나다가 오는 25일 싱글 ‘내몸’을 발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나다가 2018년 1월 발표한 ‘라이드’(Ride) 이후 선보이는 노래다.
소속사는 “2년 만의 활동인 만큼 앨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센 언니’ 이미지를 유지하되 보다 대중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곡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나다는 2013년 걸그룹 와썹으로 데뷔, 2016년 엠넷 경연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3’에서 준우승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서래마을’, ‘트리핀’(Trippin) 등을 발표했다. 최근 엠넷 힙합 예능프로그램 ‘굿걸: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