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메디프론디비티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바르는 비마약성 진통제(1% MDR-652겔)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대상질환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증상 완화이다.
회사측은 “전신흡수가 아닌 경피제제로의 개발을 통해 기존 경구투여의 부작용을 해결 할 수 있는 약물로써 당뇨병성 신경통증,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수술 후 통증 등 다양한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제로 개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증권부] 메디프론디비티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바르는 비마약성 진통제(1% MDR-652겔)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대상질환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증상 완화이다.
회사측은 “전신흡수가 아닌 경피제제로의 개발을 통해 기존 경구투여의 부작용을 해결 할 수 있는 약물로써 당뇨병성 신경통증,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수술 후 통증 등 다양한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제로 개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