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서울시교육청은 교사들의 북 스토리텔러 직무연수를 13일부터 11월10일까지 15시간에 걸쳐 실시한다.
서울독서교육지원본부에서 운영하는 이번 연수는 교사 90명을 대상으로 참여ㆍ토론ㆍ발표 수업과 워크숍의 형태로 이뤄진다.
올 상반기에 처음 진행된 북 스토리텔러 양성 연수는 개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추가로 하반기 연수를 기획, 3개반을 운영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연수를 통해 교사 이야기꾼을 발굴하고 연수 참가 교사를 중심으로 동아리를 조직해 스토리텔링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책을 통한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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