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한 '2019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Ⅰ유형)' 연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평가에서 영남이공대는 ▲사업추진실적 ▲성과관리 ▲2차년도 사업계획 등 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재훈 총장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위한 미래사회 창의융합 전문기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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