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8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5회 휘호경진대회에서 한 아이가 집중을 하면서 붓글씨를 쓰고 있다. 이번 휘호대회는 한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인성교육에 기초가 되는 그림과 문자의 소중함을 체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김명섭 기자
제568돌 한글날을 맞은 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5회 휘호경진대회에서 한 아이가 집중을 하면서 붓글씨를 쓰고 있다. 이번 휘호대회는 한글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며 인성교육에 기초가 되는 그림과 문자의 소중함을 체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