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앞줄 왼쪽) 농협중앙회장이 13일 경기 화성시 팔탄면에서 열린 ‘벼 직파재배 시연회’에서 파종기를 직접 운전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이성희(앞줄 왼쪽) 농협중앙회장이 13일 경기 화성시 팔탄면에서 열린 ‘벼 직파재배 시연회’에서 파종기를 직접 운전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제공]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가 농촌 일손 해소를 위해 벼 직파재배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농기계은행사업 무이자자금 1000억원을 지원한다.

14일 농협에 따르면 이성희 회장이 전날 경기 화성시 팔탄면에서 열린 벼 직파재배 파종 시연회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농촌의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직파재배를 활성화할 것”이라며 “농업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해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