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진재영이 쇼핑몰의 연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히며 그의 몸매 비결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에서는 ‘연예계 CEO 특집’ 1탄으로 진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진재영에게 “진재영하면 영화 ‘색즉시공’ 비키니 장면이 딱 생각난다. 그게 너무 강렬했다. 몸매의 비결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진재영은 “운동을 열심히 하면 된다. 정말 운동을 하면 다 된다”고 대답했다.

또한 진재영은 동안 비결에 대해 “난 안 늙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한다”며 “운동은 정신 건강에 좋다. 요즘 마음도 편하고 행복한 삶을 느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재영은 “아침은 꼭 먹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편인데 6시~7시에 일어난다. 그때되면 눈이 저절로 떠진다”고 덧붙였다.

방송후 진재영이 화제에 오르면서 과거 그의 비키니 화보도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진재영은 금색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그의 탄력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F430과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한 진재영, 집도 대단”,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한 진재영, 대박이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한 진재영, 초화화 집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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