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이세은이 아름다운가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세은의 소속사인 GG엔터테인먼트는 “이세은이 지난 2일 아름다운가게 홍보대사로 위촉돼 아름다운가게의 대내외 나눔행사와 캠페인 등에 함께하며 공익문화 전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위촉식에서 이세은은 “평소 나눔과 재능기부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작게나마 실천해 왔는데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보다 다양한 활동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형식적 활동이 아닌, 아름다운가게 나눔 활동에 진심을 다해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이사장은 “평소 나눔과 재능기부를 실천해 온 이세은 씨가 가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이세은 씨를 통해 아름다운가게가 실천하는 공익문화가 더 널리 전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름다운가게는 이번 이세은의 홍보대사 위촉으로 총 8명의 홍보대사가 활동하게 된다. 현재 아름다운가게 이사 겸 홍보대사 배우 유동근을 비롯해 배우 전인화, 김석훈, 임정은, 아나운서 정세진, 손범규, 피아니스트 윤효간 등이 아름다운가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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