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배우 이훈이 건강 음식 전도사로 나섰다.

헬스메디tv는 “배우 이훈이 오는 9일 저녁 6시 첫 방송되는 건강정보 프로그램 ‘기찬 처방전! 100세푸드’의 MC로 발탁됐다”고 8일 밝혔다.

‘기찬 처방전! 100세푸드’는 최신 건강ㆍ의학정보는 물론 맞춤 식단까지 제안하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몸에 좋은 음식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셰프 출신의 푸드 테라피스트가 해당 질병에 대한 처방 레시피와 맛있는 요리를 직접 선보인다.

프로그램의 MC로 발탁된 이훈은 미녀 요가 강사 제시카와 호흡을 맞추며 쉽고 실생활에 유용한 운동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그 밖에도 탤런트 권용운, 영어강사 곽영일, 뷰티 컨설턴트 채경아, 푸드 테라피스트 신유리가 패널로 출연한다.

또 매회 닥터군단이 출연해 위장질환 당뇨, 고지혈증 등 중질환 뿐만 아니라 생활형 질병까지 각종 건강 정보의 허와 실을 밝히고, 그에 맞는 음식 재료를 추천한다. 이어 요리사 김안나가 의사의 추천 재료로 만든 건강 맞춤 한 끼를 제안한다.

오는 9일 방송될 첫 회에서는 가을철 자외선이 강한 날씨에 꼭 필요한 피부노화 및 예방 편이 전파를 탄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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