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명, 투자정보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보험대리점 피플라이프가 ‘강과장의 금쪽같은 보험 토크쇼(강금토)’를 유튜브를 통해 선보였다.
‘강금토’는 에피소드 당 10여분 분량으로 아나운서 출신 사회자가 전문가 패널들과 함께 보험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눈다. 질의·답변을 통해 평소 궁금해 하던 보험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다룬다.
최근 영상공유플랫폼에서 정보 검색 및 습득을 하는 검색 트렌드로 인해 금융권의 유튜브 진출은 계속되고 있다. 피플라이프는 “기존의 홈페이지 등 정보 고지를 통한 기존방식 보다는 소비자가 영상물을 통해 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피플라이프는 보험 정보뿐 아니라 예·적금, 펀드, 증권, 부동산 등 금융소비자라면 관심 있을만한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패널로 섭외할 예정이다.
피플라이프 관계자는 “한국은 세계 6위의 보험 대국임에도 소비자 만족도는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강금토를 통해 ‘내 보험을 바로 잡겠다’ 라는 각오로 소비자 스스로 슬기로운 판단을 할 수 있는 주춧돌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