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 로열티 3개월간 면제, 상생 경영 실천 착한프랜차이즈 인증
[헤럴드경제]㈜에스엠제이컴퍼니가 운영하는 돈까스 전문 프랜차이즈 ‘101번지 남산돈까스’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착한프랜차이즈’ 본사를 선정하는 기준으로 1.로열티 인하/면제 2.필수 품목 가격 인하 3.광고․판촉비 지원 4.점포 손해 보전 5.현금 지원이 있으며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가맹점 로열티를 3개월간 면제하면서 요건이 충족되어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상생경영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한 ㈜에스엠제이컴퍼니 조윤희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상생해서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간 70만명의 고객이 찾는 101번지 남산돈까스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가맹점 출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창업 및 지점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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