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변창흠 사장은 지난 13일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국가에서 근무하는 해외 주재원의 안전 및 현지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
LH는 작년 말 해외사업을 전담하는 글로벌사업본부를 신설한 후 총 7개국에 22명의 주재원을 파견하는 등 해외사업 추진에 힘을 쏟고 있으나, 최근 대상 국가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 또는 휴업 및 통행 제한조치 등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변 사장은 화상회의를 통해 현지 상황 및 고충·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문호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