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1일 오후 1시 35분께 대구 남구 앞산에 위치한 수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찰 내 대웅전 1채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80여명의 인원을 동원,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11일 오후 1시 35분께 대구 남구 앞산에 위치한 수덕사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찰 내 대웅전 1채가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5대와 80여명의 인원을 동원,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