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438명이 늘어 총 5766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5766명이며, 이 중 8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3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 환자가 전날보다 320명이 늘어 총 4326명이 됐다. 이어서 경북 861명, 서울 103명, 부산 92명, 충남 86명, 경남 74명, 울산경기 각 23명, 대전 16명, 광주 14명, 충북 12명 등이다.
한편 사망자는 오늘 오전 경북에서 60대 남성이 숨져 총 36명이 됐지만 이 사망자는 아직 보건당국 통계에는 집계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