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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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의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간다.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개그맨 이혁재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인천 송도의 힐스테이트펜트하우스가 오는 10월 14일 인천지방법원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방송제작업체 테라리소스 측은 이혁재가 3억6천만원의 채무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경매를 신청, 해당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가게 됐다. 이 아프트는 이미 지난 2011년 중소기업은행으로부터 약 10억여 원의 근저당이 설정된 상태다.이혁재의 아파트는 2차 경매에서 최저가 10억2천만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앞서 이혁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생활고를 털어 놓으며, 10억 우너의 빚을 갚고 있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어쩌다가", "이혁재 아파트 경매, 빚이 도대체 얼마야", "이혁재 아파트 경매,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