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600명이 추가되면서 확진자 수는 총 4812명이 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부터 3일 0시까지 확진자 600명이 추가돼 총 확진자수가 481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 환자가 전날보다 519명이 늘어 총 3600명이 됐다. 이어서 경북 685명, 서울 98명, 경기 94명, 부산 90명, 충남 81명, 경남 64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