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씨젠의료재단

씨젠의료재단(이사장 천종기)은 최첨단, 최신의 자동화 장비, 최첨단 고난이도의 이화학 분석장비 등을 다량 확보하며 정부의 국가정책 연구과제를 수주, 수행하는 국내 대표 검사전문기관이다.‘의생명과학의 글로벌 스탠다드’를 경영목표로 전문의, 석·박사, 임상병리사 등 국내 최고의 우수인력을 적극 영입해왔다. 현재 5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진단의학검사, 분자진단검사, 병리검사 등 인체관련 전 분야에 걸친 임상진료 및 연구를 위한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주)씨젠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분자진단검사 분야 국내 최초로, 하루 만에 검사결과를 제공하는 ‘원데이’검사 시스템을 도입, 조기진단 및 치료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진단검사결과와 진료지원을 위한 지역랩 설립 및 의료분야의 해외진출 추진 등 확대 운영을 통해 의료진단 및 연구 분야에서 진단검사 분야의 일익을 담당하여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가 인증하는 우수 검사실로서 미국정도관리인증인 CAP 및 ISO 인증을 통해 검체 접수부터 결과보고까지 모든 과정을 표준화하고 있다. 최근 검사실을 확장하고 최첨단 장비와 많은 우수 인력 및 국내최초 분자진단 전산화를 구축하여 완전히 새롭게 단장하였으며, 분자진단전문기업 (주)씨젠과의 기술협력으로 세계최고수준의 분자진단검사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씨젠의료재단은 국내외 소외계층 및 의료취약지역에 진료지원을 통한 지원 및 봉사활동 등의 적극적 참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주관하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 참여 및 정기 후원, 필리핀 태풍 피해 성금 전달 등의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필리핀 6.25참전용사 가족 검진을 위한 의료봉사를 매년 2회, 국내 독거노인, 외국인노동자, 노숙자를 위한 의료봉사에 매월 1회, 굿피플 의사회에 매월 진단검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재 대한결핵협회 내 ‘STOP TB 운동본부’와 함께 몽골 결핵퇴치를 위해 해외 검사시설 및 인력지원을 추진 중이다.

천종기 이사장은 “품질경영, 정도경영, Global 인재육성을 목표로 세우고 끝없이 정진하며 혁신과 도전을 통해 세계로 진출하는 글로벌 검사기관이 되기 위해 국제기준의 검사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향상 시키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