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다희가 국군의 날을 맞이해 자신이 팬 미팅현장에서 군인장병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다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1일 국군의 날을 맞이하여 이번 주 일요일에 있을 크록스 팬 미팅 행사에 찾아주시는 군인장병들께 따뜻한 허그와 선물을 드리는 특별이벤트를 마련했어요”라며 “많이 오셔서 따뜻한 마음 느끼시고 가셨으면 해요.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들이 있어 든든하고,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냅백을 쓰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는 이다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빛나는 미모와 ‘대한민국 군인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문구의 자필편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희는 지난 6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빅맨’ 이후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