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가 미래한국을 준비하는 각 분야 우수 인물과 기업/기관을 선정해 널리 알리고자 지난해 제정됐다. 소비자와 기업, 공공과 지역사회 등 사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주체들과의 조화를 이루는 건전한 기업문화 창출을 통해서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인물이 본 상의 주인공이다. 미래경영대상은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공모를 거쳐 헤럴드경제와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 한국소비자연대포럼이 공동으로 구성한 심사위원회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6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다.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다.

박철규 남원새마을금고 이사장 꾸준히 규모를 확대해온 남원새마을금고는 박철규 이사장을 주축으로 구조조정과 경영내실화를 바탕으로 자산 1926억원, 생명공제 2694억원을 달성해 전북 최우수 금고로 발돋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