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 남부경찰서는 국가기술자격증을 대여 받아 에너지진단 회사를 운영한 혐의(국가기술자격법 위반) 혐의로 A(67)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인천시 남구 주안동 소재 모 에너지진단 회사에서 B 씨 등 3명에게 월 100만원씩 지급하고 에너지관리기사 자격증을 대여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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