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여전히 춥고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가슴 따뜻한 꾸준한 선행을 손유나클리닉 실천하고 있다.
닥터손유나클리닉에서 희귀 난치병에 걸린 어린이를 위해 후원하는 ‘아이러브꽃송이’ 캠페인은 희귀 난치병 어린이들의 웃음과 순수함을 상징하는 꽃송이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어 ‘#아이러브꽃송이’, ‘#손유나캠페인’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면 인스타그램 게시물 1건당 1달러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캠페인으로 연말까지 적립된 기부금의 경우 손유나클리닉에서 전액 부담한다.
지난 9월부터 진행했던 아이러브꽃송이 캠페인으로 모인 기부금은 올해 1월 손유나클리닉에서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통해 희귀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비로 기부되었다.
특히 손유나클리닉은 매년 아이러브꽃송이 캠페인뿐만 아니라 홀로 자녀 양육을 하며 어려움에 놓인 미혼모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된 미혼모 캠페인 등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으로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아이와 엄마가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앞장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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