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9일 보건복지부와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자원과 과장을 비롯한 시·도 복지정책과 과장, 팀장과 안전총괄과 팀장 등 총 7명이 참여했다. 종합사회복지관 코로나 대응지침 준수내용, 축소운영에 따른 대체서비스 제공여부, 경로식당 대체식 내용 확인, 기관 소독 여부 등을 점검했다.
광명시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지만 감염증 대응상황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보다 완벽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범시민 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