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우수 비즈파트너와 업무제휴를 맺고 동반성장을 강화한다.
SK건설은 스마트건축 및 OSC (Off-Site Construction, 현장 밖 건설) 기반을 확대하고자 ㈜까뮤이앤씨, ㈜유창이앤씨, ㈜장평건설과 상생·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OSC 방식은 기존 건축 현장 부지가 아닌 공장 등 외부에서 건축 부재를 사전 제작해 현장에 이송·설치하는 기술 방식이다.
우선 SK건설은 PC(Precast Concrete) 제조·시공 전문업체인 까뮤이앤씨와 함께 공동주택 지하주차장의 PC공법 적용 범위를 기존 40%에서 최대 7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민상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