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회 한국보도사진상 - 대상〉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17일 경기 파주시 발병 농장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 100%로, 백신이 개발돼 있지 않아 대부분 국가에서 살처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유승관기자/ 뉴스1/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대상〉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17일 경기 파주시 발병 농장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살처분 작업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급성형의 경우 치사율 100%로, 백신이 개발돼 있지 않아 대부분 국가에서 살처분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유승관기자/ 뉴스1/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안주영)가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국보도사진상은 스팟, 제너럴, 피처 등 총 11개부문으로, 전국 신문, 통신사, 온라인매체 등 협회원 500여명의 사진기자들이 2019년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국내외 다양한 현장에서 취재한 보도사진을 언론사 사진부장 및 외부 전문가들이 엄선해 수상작을 가렸다.

제56회 한국보도사진전은 3월 1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3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전시한다.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신경림 시인은 이곳을 가리켜 ‘홀로 있어도 늘 우리들 가슴 한복판에 있는… 영원한 그리움이고 안타까움’이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독도입니다. 독도를 품은 태양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울릉도에서 남동쪽으로 87.4㎞ 떨어진 독도를 볼 수 있는 날은 1년에 50일 남짓, 독도와 태양을 일직선으로 볼 수 있는 때는 2월과 11월 중 열흘 정도에 불과합니다. 한 달 간의 취재 끝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독도의 ‘황금 일출’ 장면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윤성호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신경림 시인은 이곳을 가리켜 ‘홀로 있어도 늘 우리들 가슴 한복판에 있는… 영원한 그리움이고 안타까움’이라고 했습니다. 이곳은 독도입니다. 독도를 품은 태양의 사진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울릉도에서 남동쪽으로 87.4㎞ 떨어진 독도를 볼 수 있는 날은 1년에 50일 남짓, 독도와 태양을 일직선으로 볼 수 있는 때는 2월과 11월 중 열흘 정도에 불과합니다. 한 달 간의 취재 끝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독도의 ‘황금 일출’ 장면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윤성호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5일 오후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 남자 89㎏급에 출전한 염다훈(한국체대)이 시상대에 올라 북측의 박금일 선수를 비롯한 수상자들에게 1등 시상대에 함께 서자고 권하고 있다. 염 선수는 이날 인상 160㎏, 용상 198㎏, 합계 258㎏을 들어올리며 인상 동메달, 용상과 합계 부문에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는 이번 대회 남측 선수단 최초 합계 금메달로 이날 처음 평양에 애국가를 울렸다. 〈이정아기자/ 한겨레/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2019 아시아 유소년·주니어 역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25일 오후 평양 청춘가역도전용경기장에서 주니어 남자 89㎏급에 출전한 염다훈(한국체대)이 시상대에 올라 북측의 박금일 선수를 비롯한 수상자들에게 1등 시상대에 함께 서자고 권하고 있다. 염 선수는 이날 인상 160㎏, 용상 198㎏, 합계 258㎏을 들어올리며 인상 동메달, 용상과 합계 부문에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는 이번 대회 남측 선수단 최초 합계 금메달로 이날 처음 평양에 애국가를 울렸다. 〈이정아기자/ 한겨레/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24일 서울 용산 국방부청사에 도착해 정경두 국방장관과 회동을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강경화 외교장관, 정경두 국방장관 등 외교안보 라인과 연쇄 회동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윤성호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24일 서울 용산 국방부청사에 도착해 정경두 국방장관과 회동을 갖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강경화 외교장관, 정경두 국방장관 등 외교안보 라인과 연쇄 회동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윤성호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36·여)이 6월12일 오전 긴 머리카락을 앞으로 늘어뜨리고, 양손으로 얼굴을 꽁꽁 가린채 제주 동부경찰서에서 제주지검으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같은 달 5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유정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원회는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제주 전 남편 살해 사건' 피의자 고유정(36·여)이 6월12일 오전 긴 머리카락을 앞으로 늘어뜨리고, 양손으로 얼굴을 꽁꽁 가린채 제주 동부경찰서에서 제주지검으로 구속 송치되고 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같은 달 5일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고유정에 대한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공개위원회는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 어진119안전센터에서 소방관들이 구급차(왼쪽)와 소방펌프차에 실린 장비를 펼쳐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제든지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촬영을 종료한다”는 전제 조건하에 소방청의 협조와 비번 소방관들의 도움을 받아 2시간가량 촬영했다 〈김주영기자/ 한국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지난달 30일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소방서 어진119안전센터에서 소방관들이 구급차(왼쪽)와 소방펌프차에 실린 장비를 펼쳐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제든지 출동 명령이 떨어지면 촬영을 종료한다”는 전제 조건하에 소방청의 협조와 비번 소방관들의 도움을 받아 2시간가량 촬영했다 〈김주영기자/ 한국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2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UFC Fight Night BUSAN' 정찬성과 에드가의 페더급 경기에서 정찬성이 에드카에게 레프트를 날리고 있다. 〈박준형기자/ 오 센/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2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UFC Fight Night BUSAN' 정찬성과 에드가의 페더급 경기에서 정찬성이 에드카에게 레프트를 날리고 있다. 〈박준형기자/ 오 센/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너처럼 똑똑하고 단단해지고 싶어.” 아이는 마주 선 로봇의 손을 꼬옥 잡으며 새해 소망을 전했다. “왜 나처럼 되고 싶어?” 로봇이 물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혼내주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잖아. 네 소원은 뭐니?” 아이가 물었다. “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갖고 싶어.” 아이의 머리에는 로봇의 전자회로를, 로봇의 머리에는 인간의 뇌를 프로젝트로 투사해 촬영. 〈박영대, 양회성기자/ 동아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너처럼 똑똑하고 단단해지고 싶어.” 아이는 마주 선 로봇의 손을 꼬옥 잡으며 새해 소망을 전했다. “왜 나처럼 되고 싶어?” 로봇이 물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혼내주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잖아. 네 소원은 뭐니?” 아이가 물었다. “너처럼 따뜻한 마음을 갖고 싶어.” 아이의 머리에는 로봇의 전자회로를, 로봇의 머리에는 인간의 뇌를 프로젝트로 투사해 촬영. 〈박영대, 양회성기자/ 동아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지난 6월 21일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솔부엉이가 한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솔부엉이는 전날 수원 도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유리창 충돌로 발견됐다. 충출혈과 각막에 궤양이 생기는 소견이 있고 동공 반사가 거의 없었다. 국립생태원이 환경부에 제출한 '인공구조물에 의한 야생조류 폐사방지 대책수립' 연구의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유리창 충돌로 하루 2만 마리, 연간 800만마리의 새들이 투명 유리창과 방음벽에 충돌해 폐사한다. 이는 10개월간(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전국의 불특정 다수의 지점 56개소(건물 유리창 12개 광역시도 30개소, 투명 방음벽 10개 광역시도 26개소)를 대상으로 측정해 시뮬레이션을 만 번정도 돌려 산출한 수치다. 〈윤성호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지난 6월 21일 경기도 평택시 경기도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솔부엉이가 한쪽 눈에 시퍼런 멍이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솔부엉이는 전날 수원 도심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유리창 충돌로 발견됐다. 충출혈과 각막에 궤양이 생기는 소견이 있고 동공 반사가 거의 없었다. 국립생태원이 환경부에 제출한 '인공구조물에 의한 야생조류 폐사방지 대책수립' 연구의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유리창 충돌로 하루 2만 마리, 연간 800만마리의 새들이 투명 유리창과 방음벽에 충돌해 폐사한다. 이는 10개월간(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전국의 불특정 다수의 지점 56개소(건물 유리창 12개 광역시도 30개소, 투명 방음벽 10개 광역시도 26개소)를 대상으로 측정해 시뮬레이션을 만 번정도 돌려 산출한 수치다. 〈윤성호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서귀포시 보목동 포구에 세워진 차량 밑에서 맞닥뜨린 고양이와 생쥐가 서로를 쳐다보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한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서귀포시 보목동 포구에 세워진 차량 밑에서 맞닥뜨린 고양이와 생쥐가 서로를 쳐다보며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한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당시 서울 중앙고의 숙직실로 쓰였던 작은 한옥을 찾았다. 거사를 앞두고 고하 송진우 선생 등 독립인사들이 거의 매일 밤 모여 운동을 논의했던 유적이다. 작은 반딧불 같은 작은 노력들이 모이고 모여 전국적인 만세운동으로 번진 3.1운동을 형상화 하고 싶었다. 셔터를 30초씩 100여 회 개방한 채 녹색 섬광을 하나하나 터뜨리며 다중 노출 방식으로 촬영했다. 이후 별 궤적 이미지를 통합해주는 프로그램 '스타트레일스'를 이용해 100여 장을 별궤적 통합과 같은 방법으로 합성했다. 〈신원건/장승윤 기자/ 동아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최우수상〉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당시 서울 중앙고의 숙직실로 쓰였던 작은 한옥을 찾았다. 거사를 앞두고 고하 송진우 선생 등 독립인사들이 거의 매일 밤 모여 운동을 논의했던 유적이다. 작은 반딧불 같은 작은 노력들이 모이고 모여 전국적인 만세운동으로 번진 3.1운동을 형상화 하고 싶었다. 셔터를 30초씩 100여 회 개방한 채 녹색 섬광을 하나하나 터뜨리며 다중 노출 방식으로 촬영했다. 이후 별 궤적 이미지를 통합해주는 프로그램 '스타트레일스'를 이용해 100여 장을 별궤적 통합과 같은 방법으로 합성했다. 〈신원건/장승윤 기자/ 동아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함께 걸어 나오고 있다.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땅을 밟았고 정전 이후 66년 만에 남북미 정상이 한 자리에서 조우했다. 〈배재만기자/ 연합뉴스/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판문점 남측 자유의 집에서 함께 걸어 나오고 있다. 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 땅을 밟았고 정전 이후 66년 만에 남북미 정상이 한 자리에서 조우했다. 〈배재만기자/ 연합뉴스/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남자 27m 경기에서 우크라이나의 비아체슬라프 콜레스니코프가 연기하고 있다. 〈양지웅기자/ 연합뉴스/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광주 동구 조선대학교 하이다이빙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남자 27m 경기에서 우크라이나의 비아체슬라프 콜레스니코프가 연기하고 있다. 〈양지웅기자/ 연합뉴스/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사흘 연속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내려진 15일 서울 종로 일대가 한치 앞을 보기 힘들 정도로 뿌옇다. 짙은 미세먼지에 갇힌 도심과 옥외 전광판 속의 파란 하늘이 대조적이다. 〈권현구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우수상〉 사흘 연속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내려진 15일 서울 종로 일대가 한치 앞을 보기 힘들 정도로 뿌옇다. 짙은 미세먼지에 갇힌 도심과 옥외 전광판 속의 파란 하늘이 대조적이다. 〈권현구기자/ 국민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가작〉 2020 경자년(庚子年)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백약이오름 위로 해가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경색된 남북 관계, 한국 사회 분열과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부족 등이 백약이오름 둘레길의 ‘원’처럼 하나된 마음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바란다. 〈오장환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가작〉 2020 경자년(庚子年)을 앞두고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백약이오름 위로 해가 힘차게 떠오르고 있다. 경색된 남북 관계, 한국 사회 분열과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부족 등이 백약이오름 둘레길의 ‘원’처럼 하나된 마음으로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길 바란다. 〈오장환기자/ 서울신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가작〉 경제부총리를 역임하고, 야당 원내대표까지 지낸 김진표 의원. 그는 정치권이 ‘반대를 위한 반대’에 빠질때 민생은 힘들수 밖에 없다고 했다. 정치권 화두를 놓고 치열하게 싸울땐 싸우되, 민생을 위한 국회 본연의 일은 국회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밤에는 광화문에 가 투쟁을 하더라도, 낮에는 국회에서 민생을 챙겨야 한다는 ‘주국야광(晝國夜光)’의 그의 주창이 현 상황에서 시사점을 던져준다. 〈박해묵기자/ 헤럴드경제/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56회 한국보도사진상 - 가작〉 경제부총리를 역임하고, 야당 원내대표까지 지낸 김진표 의원. 그는 정치권이 ‘반대를 위한 반대’에 빠질때 민생은 힘들수 밖에 없다고 했다. 정치권 화두를 놓고 치열하게 싸울땐 싸우되, 민생을 위한 국회 본연의 일은 국회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밤에는 광화문에 가 투쟁을 하더라도, 낮에는 국회에서 민생을 챙겨야 한다는 ‘주국야광(晝國夜光)’의 그의 주창이 현 상황에서 시사점을 던져준다. 〈박해묵기자/ 헤럴드경제/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사진제공=한국사진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