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솔케미칼은 전자재료 생산·연구동에 530억원을 투자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1.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차세대 기술 대응 및 선행개발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