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이 30일 자신의 승용차로 물자지원 트럭을 이끌고 방북했다. 개성에서 사리원까지 육로로 영농물자를 전달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남북 왕복 육상운송로를 첫 개척한 셈이다. 컨테이너 20대분의 영농자대를 실은 5t 화물차 20대가 이날 오전 도라산 남북출입경사무소를 통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주식회사 에이스침대 산하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30일 오전 남북간 최초로 내륙 육로왕복수송방식으로 북 황해북도 사리원기에 농업협력 영농물자를 지원한다. 임진각에 모인 수송단이 환송식을 마치고 통일대교를 넘어 븍으로 이동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4.09.30
주식회사 에이스침대 산하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30일 오전 남북간 최초로 내륙 육로왕복수송방식으로 북 황해북도 사리원기에 농업협력 영농물자를 지원한다. 임진각에 모인 수송단이 환송식을 마치고 통일대교를 넘어 븍으로 이동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4.09.30
주식회사 에이스침대 산하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30일 오전 남북간 최초로 내륙 육로왕복수송방식으로 북 황해북도 사리원기에 농업협력 영농물자를 지원한다. 임진각에 모인 수송단이 환송식을 마치고 통일대교를 넘어 븍으로 이동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4.09.30 주식회사 에이스침대 산하 대북지원 민간단체인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30일 오전 남북간 최초로 내륙 육로왕복수송방식으로 북 황해북도 사리원기에 농업협력 영농물자를 지원한다. 임진각에 모인 수송단이 환송식을 마치고 통일대교를 넘어 븍으로 이동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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