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이 30일 자신의 승용차로 물자지원 트럭을 이끌고 방북했다. 개성에서 사리원까지 육로로 영농물자를 전달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남북 왕복 육상운송로를 첫 개척한 셈이다. 컨테이너 20대분의 영농자대를 실은 5t 화물차 20대가 이날 오전 도라산 남북출입경사무소를 통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
에이스침대 안유수 회장이 30일 자신의 승용차로 물자지원 트럭을 이끌고 방북했다. 개성에서 사리원까지 육로로 영농물자를 전달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남북 왕복 육상운송로를 첫 개척한 셈이다. 컨테이너 20대분의 영농자대를 실은 5t 화물차 20대가 이날 오전 도라산 남북출입경사무소를 통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