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을 넘겼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어 관계자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이 지났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이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이 지났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이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산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이 지났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이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다섯달이 지났다. 서울시청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는 참사 초기와는 확연히 다르게 분향과 헌화하는 시민들이 거의 없이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한산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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