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 고등교육기관 한국인 유학생 수가 10년 이상 꾸준히 20만 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해외 유학에 대한 지속적 수요가 이어지면서, 양질의 유학 콘텐츠에 대한 필요성도 꾸준히 대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초심스터디카페가 지난 10일 탑클래스유학센터와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는 만화카페 벌툰과 스터디카페 초심을 성공적으로 이끈 김용민 대표와 한국유학협회 회장을 겸하고 있는 탑클래스유학센터 김기동 대표가 손을 잡고, 양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맞춤 유학상품 커리큘럼과 최고의 공부 환경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초심스터디카페는 뉴욕공립도서관의 최상의 공부환경을 구현한 인테리어와 무인결제시스템, 멤버십카드 등의 사용자 편의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다. 사용자 니즈에 맞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스터디존과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으로 차별화된 학습 공간을 구성해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빠른 성장을 이어 가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는 탑클래스와의 업무제휴로 초심스터디카페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유학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맹점주들은 이를 통해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탑클래스 유학센터와의 제휴로 초심스터디카페 이용 고객은 좀 더 편리하게 양질의 유학 콘텐츠를 접할 수 있고, 가맹점주들에게는 부가수익 창출의 기회를 지원해 일거양득의 결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대한 노력도 지속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초심스터디카페는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된 22년 경력의 프랜차이즈로, 현재 10팀에 한하여 감사제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가맹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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